
MBN '한일톱텐쇼'가 새 단장과 함께 한국 가왕 박서진과 일본 가왕 타케나카 유다이의 리턴 매치로 돌아온다.
21일 방송에서는 한국 대표 박서진·진해성·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 일본 대표 타케나카 유다이·마사야·타쿠야·쥬니·슈·신이 출연해 명곡 차트를 두고 한일 대결을 펼친다. 방송 후 무대 누적 조회수가 100만·500만 뷰를 돌파하면 각각 '실버·골드 버튼'이 수여된다.
특히 박서진과 유다이는 민수현·라온과 팀을 이뤄 '듀엣전'으로 맞붙는다. 시작 전부터 조회수와 경력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명승부를 예고했다. 진해성 역시 유다이에게 설욕전을 선언, 치열한 대결 구도가 완성됐다.
유다이는 J-POP 명곡 'First Love' 무대로 감성 가왕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며, 지난 '2025 한일가왕전' 당시 1,000만 뷰를 돌파했던 기록을 다시 한 번 노린다.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