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 2회에서는 멤버들이 경기도 안성을 찾아 힐링 체험과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회차에는 청량한 보이스의 켄과 중저음 래퍼 애쉬 아일랜드가 새 멤버로 합류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예고했다. 특히 예능 초보 애쉬 아일랜드와 분위기 메이커 켄의 상반된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MC 허각의 부재로 새롭게 지목된 권진아는 'MC 권'으로 활약하며 부드러운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멤버들은 '쉼에 닿다' 콘셉트에 맞춰 금속공방 체험과 '빅.쉬.방' 유닛 결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긴다. 이어 허각까지 합류해 안성 시민들을 위한 힐링 버스킹을 펼친다. 권진아의 '끝사랑', 방예담의 신곡 '비록'을 비롯해 빅나티·애쉬 아일랜드·켄 등 멤버들의 협업 무대가 공개된다.
특히 현장에서는 고3 수험생, 워킹맘 등 시민들의 사연이 소개되고, 감동의 이벤트가 이어지며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 2회는 오늘(22일) 밤 11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도너츠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