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3일,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가 TOP7과 신스틸러 배우들의 역대급 노래 대결로 뜨거웠다. 배우들의 파격적인 무대와 TOP7의 OST 감성이 어우러져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이숙은 99점을, 미 천록담은 아쉽게 '97점의 저주'를 이어갔다. 특히 진 김용빈과 '전설의 주스 아저씨' 박동빈의 대결은 하이라이트였다. 김용빈이 99점을 받은 가운데, 박동빈은 '해야'로 무려 100점을 획득하며 '주스 세리머니'로 시선을 강탈했다. 김용빈의 예상치 못한 '간사한' 연기력도 폭소를 자아냈다.
손빈아와 원종례는 96점 동점, 춘길은 88점으로 '춘팔이 형' 별명을 재소환했다. 강다빈은 퍼포먼스로 추혁진을 꺾었고, 임채무가 99점으로 최종 승리를 장식했다.
TOP7은 '꽃보다 남자', '야인', '선재 업고 튀어' 등 드라마 OST 메들리로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다음 주는 '가을 남자 선발전'이 예고된 가운데, '사콜 세븐'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