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기고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은 벼랑 끝에서 '코인 열차'에 올라 변화를 겪었고, 상승세를 타며 전환점을 맞았다. 하지만 마지막 종착지가 어디일지, 이들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또 함박사(김영대)가 음악의 꿈을 위해 영국행을 결심하면서 다해와의 관계에도 변화가 예고됐다. 예고편 속 다해의 오열 장면은 두 사람의 로맨스 향방에 긴장감을 더한다.
한편 강은상이 사내 징계위에 서는 위기 상황이 펼쳐지고, '호빵한입'의 정체가 정다희(홍승희)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갈등은 최고조에 이른다. 다희가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 다해가 어떤 결단을 내릴지가 관전 포인트다.
'달까지 가자' 11회는 오늘(25일) 밤 9시 50분, 최종회는 31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