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노력의 아이콘 추혁진이 감동의 우승 신화를 썼다.
10월 30일 방송된 '사콜 세븐'은 '최고의 만추남' 특집으로 꾸며져 TOP7 멤버들이 열정의 가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3.8%, 순간 최고 4.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용과 한혜진이 스페셜 마스터로 출연해 무대의 깊이를 더했으며, 남승민은 코 수술 10일 차에도 투혼의 무대를 펼쳐 두 명의 마스터에게 100점을 받았다. 김용빈은 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으로 감성의 절정을 보여주며 공동 1위에 올랐다.
그러나 마지막 주자 추혁진이 조항조의 '갈무리'로 완벽한 감정선을 선보이며 반전을 만들었다. 새 노래방 마스터에게서 100점을 받은 그는 총점 494점으로 '만추남' 타이틀을 차지했다. 김용빈은 "혁진이는 정말 노력의 아이콘"이라며 박수를 보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김용빈과 손빈아의 '환승 친구' 에피소드가 예고되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