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의 현실 공감 케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10일 첫 방송되는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반복되는 일상과 육아, 일터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삶을 향한 코믹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희선은 경단녀 엄마 조나정, 한혜진은 무성욕 남편과의 관계에 고민하는 커리어우먼 구주영, 진서연은 결혼에 환상을 품은 잡지사 부편집장 이일리 역을 맡았다.
공개된 장면에서는 20대와 40대를 오가는 세 친구의 '시공 초월 술자리'가 눈길을 끈다. 2011년 옥상 바에서 세상을 다 가진 듯 웃던 청춘 시절과, 2025년 현실에 지친 40대의 조용한 술자리가 대비를 이루며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아낸다. 배우들은 서로 다른 온도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세월의 무게와 우정을 진솔하게 그려냈다.
제작진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20년 지기 친구들의 인생과 현실을 완벽하게 구현했다"며 "세대와 공감을 아우르는 따뜻한 성장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11월 10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