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김용빈과 절친 강재수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1월 6일 방송된 '사콜 세븐'은 '절.친.소(절친을 소개합니다)' 특집으로, TOP7의 다양한 절친들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김용빈은 '미스터트롯2' 동료 강재수를 초대해 주현미의 '길'을 열창, 진심 어린 무대로 감동을 자아냈다. 강재수는 나훈아의 '사내'를 부르며 TOP7의 합동 무대를 이끌었고, 두 사람은 각각 99점과 98점을 받아 최종 우승과 순금 한 돈을 거머쥐었다.
한편 추혁진은 옛 동료 박형석과, 손빈아는 '미스트롯3' 배아현과, 천록담은 홍경민과, 춘길은 유리상자 박승화와 호흡을 맞추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말미에는 TOP7이 '멋진 남자' 타이틀을 두고 펼칠 다음 주 에피소드가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