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2회가 지현우와 윤남노 셰프의 열정적인 하루를 그리며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5년 만에 돌아온 지현우는 산세권 새 집과 함께 3G 폰을 버리고 '스마트폰'으로 너튜브를 시청하는 등 '업그레이드 선비 라이프'를 공개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22년 지기 매니저이자 현 소속사 김병성 대표와의 깊은 우정은 감동을 자아냈고, 11년 만에 뮤지컬 '레드북' 무대에 오른 그의 완벽주의 면모와 진정성 넘치는 무대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윤남노 셰프는 새 자취방에서 세계 각국 식료품을 활용한 '방구석 다이닝'을 선보인 데 이어, 샤퀴테리 1인자 김정현 셰프 공장을 찾아 직접 샤퀴테리 만들기에 도전했다. 고기 분쇄부터 시즈닝 구별, 케이싱 작업까지 열정적으로 임했으며, 실수로 혼나는 모습으로 후배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직접 만든 샤퀴테리로 파티를 열고 신메뉴 개발까지 이어가는 그의 '요리하는 돌아이' 진면모는 분당 최고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다음 주 방송에는 최홍만의 서울 스케줄 고군분투기와 썸녀 최초 공개, 송은이X김숙 '비보쇼 with Friends' 콘서트 비하인드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