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아이브가 지난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뮤직 데이'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그랜드 레코드를 포함한 5관왕에 오르며 이날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빌보드 200' 1위 등극 등 압도적인 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그랜드 레코드와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를 수상했다. 아이브는 '자기 확신' 메시지로 'MZ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그랜드 송을 수상했다. 양 팀 모두 팬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베스트 뮤직 10에는 마크, 세븐틴, 수호,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스파, 엔하이픈, 키스오브라이프, 프로미스나인, 피원하모니가 선정됐다. 이찬원은 전날 '아티스트 데이'에서 4관왕을 차지하는 등 K팝 스타들이 빛나는 활약을 펼친 '2025 KGMA'는 K팝 아티스트들의 한 해 활약을 조명하는 축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사진=KGMA 조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