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스프리가 겨울 시즌을 맞아 각 피부 타입에 최적화된 자외선 차단제 활용법을 발표했다. 기온이 낮고 햇빛이 약하게 느껴지는 겨울에도 롱UVA 등 자외선 노출로 인한 광노화 위험과 건조한 환경에 의한 피부 장벽 손상 가능성을 경고하며, 단순한 차단을 넘어선 맞춤형 선케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니스프리에 따르면, 겨울철 차가운 바람으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에는 기초부터 수분을 채워주는 선케어가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그린티 히알루론산 진정 수분 선세럼'을 추천했다. 이 제품은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풍부한 수분감을 제공하고, 그린티 추출물과 히알루론산 포뮬러가 자외선 및 열 자극으로 붉어진 피부를 신속하게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잡티 케어와 함께 자연스러운 톤업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서는 '비타민C 피치 톤업 선크림'을 제안했다. 자연스러운 피치 컬러가 잡티와 붉은기를 커버하며 끈적임 없이 밀착된다. 순수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토코페롤을 함유한 포뮬러는 선크림 사용 중에도 겉·속 잡티 및 피부톤 균일도 개선을 돕는다. UVA, UVB, 롱UVA까지 강력하게 차단하여 광노화 징후를 케어하는 기능도 갖췄다.
지성 피부로 인해 번들거림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제품으로는 '톤업 노세범 선스크린'이 소개됐다. 이 제품은 모공 고민 및 과다 피지 케어 성분을 포함하여 보송한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생기 있는 핑크 색상으로 얼굴 전체에 화사한 피부톤 보정 효과를 제공한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공기로 인한 피부 자극이 잦은 겨울철, 피부 타입에 맞는 선크림으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다양한 피부 고민까지 한 번에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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