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넷플릭스 국내 시리즈 1위, 글로벌 3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3회에서는 '천재지변급' 키스 후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이 팀장과 팀원으로 재회,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고다림을 공지혁이 오해하며 티키타카 로맨스가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오늘(20일) 방송될 4회에서는 고다림이 어둠 속 창고 같은 곳에서 온몸이 묶인 채 정체불명의 남자들에게 감금된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됐다. 동생 사고와 어머니 수술비 등으로 위장취업까지 하며 버텨온 고다림에게 찾아온 또 다른 위기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오늘(20일) 방송되는 4회에서 고다림이 큰 위기에 처한다. 이 위기는 이후 고다림의 회사생활과 공지혁과의 관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고다림이 처한 일촉즉발 위기의 정체는 오늘(20일) 밤 9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