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11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된 유재석, 하하,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게스트 허경환과 함께 이순신 특별전 전시 준비를 도왔으며, 이 과정에서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오디오 가이드에 재능 기부로 참여한다.
이번 특별전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 480주년·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인간 이순신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다. 멤버들은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알리고 관람객들이 전시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도록 오디오 가이드 녹음에 몰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 중인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으며, 유물과 관련된 이순신 장군의 기록을 실감 나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습 중에는 서로의 연기나 발음을 지적하며 웃음을 유발했고, 유재석은 장군 역할에 욕심을 내기도 했다. 말 타는 효과음까지 열정적으로 녹음하는가 하면, 허경환의 유행어 때문에 녹음실이 웃음 참기 현장이 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한 멤버들의 활약은 11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