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국내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로맨스 명장면을 소환했다. 지난 6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8.1%로 평일 드라마 1위를 지켰고, 넷플릭스 글로벌 TOP2(비영어권) 및 13개국 1위를 차지했다. 이 드라마는 싱글녀 고다림(안은진 분)과 팀장 공지혁(장기용 분)의 속앓이 로맨스를 그리며 시청자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 천재지변급 키스 "그날 밤 우리는 다이너마이트였다"
제주도에서 가짜 연인 행세를 하던 공지혁과 고다림은 위기 모면을 위한 키스로 운명적 스파크를 튀기며 사랑에 빠졌다.
◆ 분명 이럴 마음은 없었는데... 본의 아니게 또 키스?!
고다림이 위장 취업한 회사에서 공지혁과 재회한 뒤, 이벤트 참여 중 의도치 않게 또다시 키스를 하게 되며 로맨스 불씨가 재점화됐다.
◆ 멋지게 여주 구출하는 남주 "얼마면 돼?"
사채업자에게 납치된 고다림을 공지혁이 블랙 카드를 휘날리며 구출, "내가 사지. 얼마면 돼?"라는 대사로 대한민국 여심을 사로잡았다.
◆ 텐션 폭발 취중진담 "오늘까지만 흔들릴게요"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낼 수 없는 상황 속, 고다림은 공지혁에게 "잘해주지 마라. 잘해주면 흔들린다. 오늘까지만 흔들리겠다"는 취중진담으로 로맨스 텐션을 폭발시켰다.
◆ 고다림 향한 마음 자각한 공지혁 "내가 미친 것 같다"
고다림의 위기를 겪으며 공지혁은 자신의 감정을 더 이상 숨길 수 없음을 깨달았다. 쓰러진 고다림을 돌보며 "당신 옆에 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미친 것 같다"고 되뇌며 시청자의 심장을 뛰게 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예측 가능한 전개 속에서도 배우들의 열연과 몰입감 넘치는 연출로 짜릿함과 설렘을 극대화하고 있다. 공지혁이 마음을 자각하며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7회는 12월 3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