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 8회가 분당 최고 시청률 3.7%를 기록하며 2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조나정(김희선 분)은 남편 노원빈(윤박 분)의 불륜 의혹을 해소하고 화해했지만, 가족을 위해 성추행 사건을 모른 척하자는 충격 제안으로 시청자들에게 현실적인 고민을 던졌다.
노원빈은 김선민(서은영 분)의 성추행 사건에 얽히며 죄책감을 느꼈고, 송예나(고원희 분)에게 도움을 청했으나 거부당했다. 조나정은 처음 노원빈을 불륜으로 오해했지만, 김선민의 블라인드 게시글을 통해 진실을 파악하고 남편에 대한 믿음을 되찾았다. 그러나 회사에서 궁지에 몰릴 상황을 걱정한 조나정은 노원빈에게 김선민의 일을 모른 척하자고 제안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구주영(한혜진 분)은 오상민(장인섭 분)과 이혼하며 위태로웠던 관계를 돌아봤고, 이일리(진서연 분)는 변상규(허준석 분)의 고백을 받아들여 연인으로 발전하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 시청자들은 "너무 현실적이다", "우리 부부 보는 줄"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깊이 공감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9회는 오는 12월 8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