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나영의 남편이자 화가 마이큐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5회에서 김나영과 두 아들과의 꿀 떨어지는 신혼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마이큐의 방송 출연은 김나영과의 열애 공개 이후 처음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오는 12월 6일(토) 방송될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마이큐는 새벽 스케줄로 집을 비운 김나영을 대신해 두 아들의 등교 준비를 능숙하게 이끄는 '슈퍼대디' 면모를 선보인다. 아이들을 향한 다정함과 능숙함에 매니저는 마이큐를 "미술계의 션"이라 제보하며 그의 스윗함을 증언할 예정이다.
또한 운명 같은 첫 만남부터 교제까지 마이큐와 김나영의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도 공개된다. 마이큐는 김나영과의 첫 만남에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고 회상하며, 열애 공개 후 부모님 반응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털어놓는다. "내 사랑"이라는 애칭과 아낌없는 애정 표현으로 핑크빛으로 물든 스튜디오는 참견인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나영과의 결혼 후 4배 더 단단해진 마이큐의 따뜻한 하루는 12월 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