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주빈이 2026년 1월 5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에서 '찬바람 쌩쌩' 교사 윤봄 역을 맡아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다.
이주빈이 연기하는 윤봄은 과거 서울에서 큰 인기를 누렸으나,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뒤 마음의 문을 닫고 지방의 한 학교로 내려온 인물이다. 현재는 신수고등학교 교사이자 주변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자발적 아웃사이더로 살아간다.
오늘(4일) 공개된 이주빈의 첫 스틸은 눈부신 미모와 함께 '웃지 말고, 즐겁지 말고, 기쁘지 말기'라는 윤봄의 신념처럼 고요하고 강렬한 눈빛을 담고 있다.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캐릭터의 변화와 핑크빛 봄에서 흑백 필름으로 바뀐 그녀의 사연에 궁금증이 커진다.
제작진은 이주빈이 어두운 모습에서 점차 밝아지는 윤봄의 변화 과정을 '흑화된 아웃사이더'부터 '연쇄 썰인마' 모멘트까지 폭넓은 연기 변신으로 섬세하게 담아낼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직진과 철벽을 오가는 안보현과의 로맨스 케미 또한 주요 관전 포인트다.
'스프링 피버'는 안보현, 이주빈을 비롯해 tvN 월화극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박원국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6년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