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6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되는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 7회에서는 박지현, 김응수, 예원 가족의 삿포로 여행 2일 차가 공개된다. 현지 맛집을 찾아 홋카이도산 털게찜과 신선한 카이센동으로 특급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메이드 카페 체험이다. 입구에서 메이드들의 하이톤 인사에 '엄근진' K-아버지 김응수는 당황하며 돌아가려 했으나, 이내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완벽하게 적응하는 반전을 보여준다. 심지어 "칠순 잔치 여기서 하면 좋지"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지현과 예원 역시 메이드 카페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며 텐션 높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예고 영상 말미에는 상큼한 매력의 막내딸 츠키가 전격 합류하며 가족 여행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김응수의 반전 텐션과 츠키의 합류로 '길치 가족'의 여행이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