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 23일(화) 첫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가 '욕망 폭발 티저'를 공개하며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 29인의 치열한 경연을 예고했다. 차지연, 스테파니, 배다해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역 여전사들이 가왕 트로피를 향한 거침없는 진격 서사를 펼친다.
'현역가왕3'는 트롯 TOP7을 넘어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음악 예능으로, 앞선 시즌1, 2는 각각 순간 최고 시청률 18.4%, 15.1%를 기록하며 지상파, 종편, 케이블 통합 화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자리를 12주 연속 지켜낸 바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현역 가수들이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따뜻한 분위기로 시작된다. 하지만 이내 분위기는 급반전되며 '국가대표를 꿈꾸는 프로들의 정글'이라는 문구와 함께 가왕 트로피를 향해 달려드는 현역들의 아비규환 상황이 펼쳐진다. "오직 실력으로 찍어 눌러라"라는 강렬한 메시지가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경연을 기대하게 만든다.
제작진은 "세 번째 시즌을 맞아 노하우를 총동원해 역대급 경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현역가왕3가 또 어떤 새로운 에너지로 음악 판을 요동치게 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MBN '현역가왕3'는 오는 12월 23일(화) 첫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