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성 보컬 듀오 2F(신용재, 김원주)가 연말 감성을 책임질 신곡으로 돌아온다. 2F는 11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내 모든 곳에'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신곡 '내 모든 곳에'는 헤어진 뒤에도 일상 곳곳에서 떠오르는 그리움을 담은 서정적 발라드로, 사라졌지만 마음속에 남아 있는 사랑의 온기와 여운을 잔잔한 멜로디로 표현했다. 이번 곡은 지난달 30일 발표한 '너 없이 너에게' 이후 11일 만에 선보이는 또 다른 신곡으로, 연말을 맞아 이어지는 음악 선물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F는 최근 열린 단독 콘서트 '2F ONLY'에서 이 곡을 미리 선공개하며 애절한 보컬과 하모니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두 멤버는 새 싱글을 통해 다시 한번 깊은 울림을 전할 전망이다.
2F의 신곡 '내 모든 곳에'는 1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셋더스테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