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6회에서 MBC 아나운서국 전종환 부장 아나운서의 리얼한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12월 13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서울 자가에 MBC 다니는 입사 21년차 전종환 아나운서의 단짠 부장 라이프가 펼쳐진다.
전종환 부장은 이른 아침 아내 문지애 아나운서와 아들 범민이와 함께하는 단란한 아침 일상부터, 출근 후 결재, 후배 아나운서 면담, 부사장 보고까지 바쁜 부장의 하루를 선보인다. 그는 후배 아나운서들의 일정을 조율하고 업무를 정리해주는 등 '프로 매니저' 면모를 과시하며 아나운서국의 살림꾼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특히, '아나운서국의 김태호, 나영석 PD'로 불리는 그의 남다른 기획력과 '대세 예능인' 김대호를 직접 발굴한 비하인드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대호는 전종환 부장의 한마디가 자신의 인생을 바꿨다고 밝혀 그날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9일 KCA 문화 연예 시상식에서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 상'을 수상하며 시청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입증했다.
전종환 아나운서의 다이내믹한 하루와 김대호 발굴 비하인드는 12월 13일(토)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