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6회에서는 매니저 유규선과 기획&매니지먼트 회사를 공동 운영 중인 유병재의 CEO 일상이 공개된다. 12월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매출 100억 CEO이면서도 직원들의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 극강의 'I(내성적)'형 유병재의 직장 생활이 펼쳐진다.
유병재의 평균 조회수 800만을 자랑하는 유튜브 채널 대표 콘텐츠 '웃으면 안 되는 생일 파티' 회의에서는 직원들 사이의 '유병재 반응 해석 4단계 시스템'이 공개돼 흥미를 더한다. 짐 캐리, 젠슨 황, 이재용 등 화려한 라인업 제안이 쏟아지는 가운데, "800만 안 넘긴 유일한 영상"이라는 직원들의 팩폭과 유병재의 유쾌한 케미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직원들과의 친밀감 형성을 위한 '철학원급 1대1 면담' 현장도 공개된다. 유병재는 직원에게 "묘비명 뭐 쓸 거예요?"라는 황당한 질문을 던져 직원을 당황하게 만들고, 자신도 쉽지 않은 CEO의 일상을 예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약 7년 전 '전참시'에 유병재의 지인으로 출연 후 대형 유튜버로 성장한 문상훈과의 저녁 식사 자리도 공개된다. 유병재 채널보다 구독자 수가 많은 문상훈을 부러워하는 유병재의 모습과 두 사람의 우정 시작 비하인드 스토리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매출 100억 CEO 유병재의 험난한 직장 생활과 문상훈과의 10년 우정 비하인드는 12월 13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