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인 오은영이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5회에 전격 출연한다.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이 프로그램은 매거진 오피스 편집국 콘셉트로 김주하 편집장과 문세윤, 조째즈 에디터가 셀럽들을 인터뷰하는 새로운 형태의 '토크테인먼트'를 펼친다. 오은영 박사는 오는 12월 20일(토) 밤 9시 40분 방송에서 MC 김주하와의 21년 인연을 밝히며 깊은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오은영은 등장과 동시에 "주하야~"라며 김주하를 와락 안으며 넘사벽 절친 포스를 뽐냈고, "존댓말보다 '주하야'가 더 익숙한 사이"라고 밝히며 김주하의 부탁으로 '게스트보다 언니의 마음으로' 출연했다고 전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오은영은 곁에서 오래 지켜본 김주하의 "굉장히 털털해요"라는 본 성격을 공개하는 한편, 두 사람이 친하게 된 계기로 "새벽 1시"를 꼽으며 깊고 진한 우정 비하인드를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방송 중 오은영은 갑작스레 MC 자리를 차지하며 문세윤, 조째즈와 안정적인(?) 쓰리샷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문세윤은 이에 "오은영의 데이앤나잇 시작해보겠습니다"라고 장난을 쳤고, 김주하가 게스트 자리로 이동하는 상황까지 연출됐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치유할 오은영표 힐링 토크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