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8일 첫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가 전국 시청률 10.8%, 순간 최고 11.4%를 기록하며 첫 방송부터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이는 12월 18일 방송된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이자 동 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원조 트롯 오디션의 압도적인 위엄을 입증하며 트롯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갈 전망이다.
이날 첫 공개된 마스터 예심에서는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완성형 뉴페이스들이 대거 등장하며 "이렇게 잘하는 사람들이 다 어디 있다가 이제 나왔나"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결점 없는 완벽한 무대들이 이어지며 올하트가 속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트롯 여제 탄생 서사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역대 최다인 20명의 마스터에게 올하트를 받아야 즉시 합격하는 혹독해진 심사 방식이 공개됐다. 특히 '미스트롯1' 진 송가인, '미스트롯2' 진 양지은, '미스트롯3' 진 정서주, '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 등 역대 진(眞)들이 총출동한 마스터 라인업은 전례 없는 스케일을 자랑했다. 여기에 박세리, 모니카 등 각 분야의 여제들이 합류해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한 '미스트롯4'는 TOP7이 아닌 TOP5 체제로 진행돼 결승 진출 문턱이 더욱 높아졌다. 시리즈 최초로 TOP5에게 그룹 신곡과 장윤정 마스터의 작곡 및 프로듀싱이라는 파격적인 특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환호로 가득 찼다.
대학부에서는 간호학과 길려원이 완벽한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올하트를 받았고, 무용과 트롯을 결합한 유수비, 가야금 병창 윤예원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다. 유소년부에서는 당찬 배서연, 최연소 전하윤, 105만 구독자 윤윤서, '미스트롯2' 출신 김수빈이 모두 올하트를 받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타장르부에서도 소프라노 박홍주, 국악 인재 홍성윤, 생황 연주자 허새롬, '오빠야' 원곡자 신현희가 압도적인 실력으로 올하트를 기록했다.
현역 트롯 가수 중 '미스트롯' 시리즈에 처음 출전하는 현역들로 이루어진 현역부 A에서는 국악 트롯을 내려놓고 기타로 승부수를 던진 김산하가 하트 18개를, 8년 차 현역 김혜진은 올하트를 받았다. 이름, 나이, 경력을 모두 가린 채 오직 노래로만 평가받는 현역부 X 첫 타자로 '봉천동 김수희'가 등장해 미친 가창력으로 올하트를 터트렸다. 양지은 마스터는 '봉천동 김수희'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폭풍 눈물을 쏟아 궁금증을 더했다.
역대 시즌 중 가장 뜨겁고 완벽했던 첫 방송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제대로 자극했다. 최정예 88인 가운데 대한민국을 트롯으로 평정할 차세대 트롯 디바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TV CHOSUN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