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가 TOP4 도라도, 이오욱, 김재민, 슬로울리 라인업을 확정 짓고 최종 파이널만을 남겨두고 있다. 유명 프로듀서들이 TOP4를 위해 완성한 신곡과 자유곡으로 마지막 승부를 가릴 예정인 가운데, 1차 파이널 신곡 미션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TOP4의 무대가 재조명되고 있다.
# '싱어게인' 전례 없는 최고점! 공개 하루 만에 반응 폭발 도라도 'I Want You(아이 원트 유)'
도라도는 1차 파이널 심사위원 점수에서 800점 만점에 798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로 '싱어게인' 역사를 새로 썼다. 백지영은 "도라도의 역량이 완성도를 높였다", 규현은 "내한 공연을 보는 것 같았다"고 극찬했다. 'I Want You'는 JTBC 통합 150만 뷰를 기록하며 "완성된 세계 최고 디바", "빌보드에서 보고 싶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 현장을 록 페스티벌로 만든 이오욱의 '두렵지 않아서'
이오욱은 밴드 루시 조원상 프로듀서 곡으로 록 스타 면모를 과시했다. 청량하고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넓은 스펙트럼의 보컬이 어우러져 무대를 록 페스티벌 현장으로 만들었다. 태연은 "믿고 가고 싶은 가수", 임재범은 "이오욱이 이오욱 했다"며 후배 록 스타 탄생에 기대를 표했다.
# "음방 데뷔 무대" 임재범 극찬! 한국의 브루노 마스! 김재민의 'Fancy Like This(팬시 라이크 디스)'
김재민은 그루비룸 프로듀서와 협업해 'Fancy Like This' 무대에서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했다. 임재범은 "음방 데뷔하는 날 같다", 김이나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본인 곡 같은 무대"라고 극찬했다. 시청자들 또한 "한국의 브루노 마스", "콘서트를 만드는 재능"이라며 김재민의 무대 매너와 보컬 실력을 호평했다.
# 관객 사로잡고 극적으로 파이널 진출! 슬로울리 'Wait For Me(웨이트 포 미)'
슬로울리는 김형석 작곡가의 신곡 'Wait For Me'로 정통 발라드에 성공적으로 도전했다. 이해리는 "앞으로도 발라드곡 많이 해달라"며 "가수로서 리듬감, 성량 모두 멋지다"고 칭찬했다. 높은 관객 투표 점수로 TOP4에 극적으로 이름을 올린 슬로울리의 드라마틱한 파이널 진출에 "드라마 OST 같다", "타고난 음색과 성량이 감동이다" 등 호응이 쏟아졌다.
한편, 24일 공개된 TOP7 1차 파이널 신곡 음원은 멜론 HOT 100 차트인은 물론, 최신 발매 차트에서 김재민('Fancy Like This')과 도라도('I Want You')가 7위, 이오욱('두렵지 않아서')이 8위, 슬로울리('Wait For Me')가 14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31일 선공개된 TOP4 최종 파이널 신곡 음원 역시 멜론 HOT 100에 진입했으며, 현재 신곡 음원 점수 순위는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순으로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이 음원 합산 점수는 최종 우승자 선정에 반영될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된다.
JTBC '싱어게인4' 최종회는 오는 1월 6일(화) 밤 10시 30분 방송되며, 누가 최종 우승을 차지할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