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오는 2월 1일(일)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진정성과 긴장감이 돋보이는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총 72명의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경합을 펼친다.
지난 15일(목) 공개된 티저 영상은 도전자들이 빵(디저트)에 대한 진심과 치열한 경쟁 의지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참가자들은 "노력한 만큼 결과가 바로바로 나와요", "애증의 관계인 것 같아요", "제 인생의 반"이라며 빵에 대한 깊은 열정과 진심을 고백했다.
또한 "나의 디저트를 맛 보여주고 싶다"는 멘트와 함께, '천하제일 오븐 전쟁'에 뛰어든 도전자들의 불타는 열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이탈리아 '쓰리스타 제빵사' 알레시오 갈리, 프랑스 '프랑스 루키' 클레멍 보쉬, '자카르타 NO.1' 칼라 율스, 일본 장인 코바야스 스스무 등 해외 명장들이 포착돼 글로벌 스케일을 입증했다.
전직 아이돌 출신 제빵돌 스매쉬 주영석, '빵 굽는 아나운서' 이혜성, '파인다이닝 제빵사' 윤화영 등 개성 넘치는 국내 도전자들도 출사표를 던지며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요리사가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며 윤화영이 선전포고를 던지는 장면은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국내외 초호화 라인업 72명의 도전자들이 휘황찬란한 제과제빵 기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 호강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하를 제패할 단 하나의 빵!'을 탄생시킬 '천하제빵'의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천하제빵'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며, 1회는 오는 2월 1일(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