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9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 5회에서 윤봄(이주빈 분)이 선재규(안보현 분) 앞에서 뜻밖의 행동을 보이며 로맨스 전개에 파란이 예고된다.
앞서 윤봄은 학부모인 선재규에게 더 이상 다가오지 말라며 선을 그었지만, 선재규가 마음을 풀기 위해 노력하는 사이 신수고등학교 체육대회가 열렸다. 체육대회 출전을 포기했던 선재규의 백군이 힘을 쓰지 못하자, 윤봄은 선재규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그의 앞에서 무릎까지 꿇는 초강수를 둔다. 조카 선한결(조준영 분)과의 약속, 그리고 최이준(차서원 분)과의 호언장담 사이에서 갈등하는 선재규의 내적 변화가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체육대회를 배경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동극이 펼쳐질 가운데, 이들 앞에 느닷없이 의문의 여인(손여은 분)이 등장한다. 마을 사람들 사이에 선재규와 깊은 관계라는 소문이 돌면서 그녀의 정체와 두 사람의 로맨스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스프링 피버'는 "삼촌이 00 하셔?"라는 키 대사로 화제를 모으며, 플릭스패트롤 차트에서 2주 연속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TV SHOWS' 부문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영국 등 48개국 TOP 10 진입은 물론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등 4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5회는 오늘 19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