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일(오늘) 첫 방송을 앞둔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달콤하면서도 살벌한 오븐 전쟁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MBN '천하제빵'은 'K-빵'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의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재야의 제빵 고수까지 72명의 도전자들이 실력으로 맞붙는 초대형 글로벌 대전이다.
첫 방송 전부터 관련 콘텐츠가 유튜브와 SNS에서 1,7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 주요 OTT는 물론 해외 플랫폼에도 선판매돼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공개되며 글로벌 관심을 입증했다.
◆관전 포인트 1> "대한민국 디저트 계 기강 잡는다!" 무궁무진, 침샘 자극 빵 천하
'천하제빵'은 친숙한 빵부터 예술 작품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제과제빵까지 다채로운 비주얼과 콘셉트를 선보인다. 형식을 깬 레시피와 시각적 완성도를 갖춘 작품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제과제빵의 새로운 세계를 펼칠 전망이다.
◆관전 포인트 2> "1,000평 규모, 300여 개 최첨단 가전 기물" 웅장한 스케일
1,000평 규모의 세트장과 300여 개의 최첨단 가전 기물은 도전자들의 치열한 오븐 전쟁을 더욱 극적으로 만든다. 미션마다 달라지는 환경 속에서 펼쳐질 승부가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관전 포인트 3> "전문성, 대중성, 예능감까지 다 갖췄다" 이다희-김나래-이석원-노희영-권성준-미미, 환상 조합
MC와 심사위원 조합 역시 눈길을 끈다. 전문성과 대중성, 서바이벌 경험과 예능 감각을 고루 갖춘 구성으로 공정하면서도 흥미로운 심사를 예고한다.
◆관전 포인트 4> "빵지순례, 해외파, 셀럽, 세계대회 우승, 재야의 고수까지" 최강 실력자들의 대격돌
베이커리 마니아들에게 익숙한 유명 베이커부터 셀럽 출신 도전자, 해외파와 세계대회 우승자까지 실력자들이 총출동한다. 경력과 국적을 불문한 진검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1회에서는 '시그니처 빵 만들기' 미션에 무와 생선, 갓김치가 등장하는 이례적인 상황과 도전자의 오열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인다.
MBN '천하제빵'은 2월 1일(오늘)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