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 비타오걸이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로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2월 5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메들리 팀 미션 1라운드 마지막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은 시리즈 최초로 '미스&미스터' 혼성 무대로 꾸려져 '미스터트롯3' TOP7과의 협업을 선보이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마지막 주자로 나서는 비타오걸은 염유리가 이끄는 팀으로, 장혜리, 유수비, 원하연, 김산하까지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멤버들이 뭉쳤다. 지난 방송 말미 짧게 공개된 무대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날 비타오걸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로 마스터들과 국민대표단을 놀라게 한다. 믿기 힘든 광경에 현장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고, 특히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의 불쇼 퍼포먼스에 모두가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지켜보던 적우는 눈물을 보였고, 마스터들은 "올림픽 개막식 같다", "완벽한 무대", "순위가 바뀔 것 같다"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메들리 팀 미션에 이어 2라운드 에이스전도 펼쳐진다.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가 단 한 번의 무대로 승부를 가르는 방식으로, 다섯 팀의 에이스들이 치열한 맞대결을 예고한다.
비타오걸이 메들리 팀 미션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지, 그리고 에이스전의 승부는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모인다. '미스트롯4'는 2월 5일 밤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