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2월 6일 방송에서 엘리트 방송인 오상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연한다.
연세대 출신 아나운서로 평생 엘리트 코스를 걸은 오상진은 사업가 아내 김소영과 딸을 위해 '오집사'로 변신해 육아와 내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둘째를 임신 중인 아내를 위해 '흑백요리사급' 요리를 선보여 기대를 모은다.
방송에서는 오상진이 새벽에 일어나 딸 아침밥과 등원 준비를 책임지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후 임신 5개월인 아내 김소영의 입덧으로 식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원하는 메뉴를 꼼꼼히 체크해 요리에 나선다. 오상진은 "둘째는 아들로, 올해 4월 출산 예정"이라며 가족에게 찾아온 큰 축복을 밝혔다. 입덧이 심해 체중 증가가 적은 아내를 위한 맞춤 요리가 방송의 감동 포인트다.
김소영은 4개 브랜드 CEO로 활발하게 사업을 펼치며 최근에는 70억 원 규모 투자도 유치했다. 오상진은 24년 경력의 요리 내공을 발휘해 짧은 시간에 특급 요리를 완성하며 아내를 돌본다. 또한 출근 라이딩 지원까지 섬세하게 챙기며 바쁜 일상을 이어간다. '편스토랑' MC 붐은 오상진의 진심 어린 모습에 "눈물 나서 못 보겠다"며 감탄을 전했다.
평생 '국민 엄친아'였던 오상진이 '오집사'로 변신해 가족을 위한 헌신적 일상을 보여줄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월 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