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연출 박준우, 극본 오수진, 제작 에이스토리)가 시즌1의 흥행 주역들과 함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교통 범죄 수사라는 참신한 소재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던 전작에 이어, 이번 시즌2에서는 국가수사본부 소속 광역수사대로 승격된 T.C.I의 전국구 활약상을 그린다.
이번 시즌 역시 '모범택시1'의 박준우 감독과 오수진 작가가 시너지를 발휘하며, '시그널'과 '킹덤'을 제작한 에이스토리가 합류해 완성도를 높였다. 사건 규명에 집요한 주임 차연호 역의 이민기는 "지능화된 범죄에 맞서 수사 역시 고도화될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고, 독보적인 무술 실력의 민소희 역 곽선영은 "더 끈끈해진 팀워크로 찾아뵙겠다"는 설렘을 전했다.
든든한 버팀목 정채만 역의 허성태는 "법을 악용해 잘 먹고 잘사는 범죄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의미 깊은 작업에 다시 쓰여 감사하다"며 진정성 있는 각오를 밝혔다. 여기에 분석가 우동기 역의 이호철과 정보력 넘치는 어현경 역의 문희가 합류해 팀플레이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NCT 지성(박지성)이 T.C.I를 동경하는 신입 순경 지대세 역으로 합류, 연기 도전에 나서며 새로운 활력을 예고했다.
더 교묘해진 도로 위 빌런들을 일망타진할 브레이크 없는 수사 활극 '크래시2'는 2026년 하반기 ENA와 지니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상영이엔티, 자이언엔터테인먼트, 빌리언스, 무빙픽쳐스컴퍼니, AIMC, 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