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2일) 방송되는 MBC '1등들' 2회에서는 패널들의 혼을 쏙 빼놓는 압도적인 레전드 무대들이 펼쳐진다. 첫 방송의 화제성을 뛰어넘는 고퀄리티 무대들이 예고된 가운데, 패널들의 리얼한 반응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배우 허성태는 한 참가자의 파워풀한 무대를 지켜본 뒤 "사실 고지혈증이 있는데, 동맥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라는 파격적인 감상평을 남겨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과연 그의 지병(?)까지 치료해 줄 만큼 파괴력 있는 성량을 선보인 주인공이 누구일지 시선이 집중된다.
MC 이민정의 뜨거운 눈물도 예고됐다. 무대에 몰입하던 이민정은 참지 못하고 '폭풍 오열'하며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잘 참아왔는데 이 무대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며 가슴 벅찬 소감을 전해, 차가운 승부의 세계 속에서 감동을 자아낸 무대의 정체에 궁금증을 더했다.
매 라운드가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이번 방송에서는 가창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무대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출연진 전원이 기립박수를 보낼 만큼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진짜 '1등'을 향한 치열한 경쟁은 오늘(22일) 일요일 밤 9시 10분 MBC '1등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