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6.6%를 기록하며 10주 연속 예능 1위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결승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을 위해 '미스터트롯3' TOP7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번 시즌 '미스트롯4'는 기존 TOP7 체제에서 탈퇴해 오직 5명만 결승에 진출할 수 있는 'TOP5' 방식을 도입하며 경쟁의 강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준결승전부터는 공정성과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리즈 최초로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를 전격 실시한다.
이에 1년 전 같은 무대에서 경합을 벌였던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직접 투표 독려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이들은 평소보다 30분 앞당겨진 생방송 시간과 투표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며 예비 트롯 여제들을 응원했다. 특히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은 투표를 독려하는 애교 섞인 메시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생존한 TOP10(유미, 이엘리야, 염유리, 윤태화,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홍성윤, 길려원, 김산하)은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각양각색의 공약을 내걸며 총력전을 예고하고 있다.
실시간 문자 투표는 MC 김성주의 투표 시작 선언과 함께 번호 #4560으로 응원하는 참가자의 이름이나 기호를 전송하면 된다. 문자 한 통당 100원의 정보 이용료가 부과된다. 운명의 TOP5가 탄생할 TV CHOSUN '미스트롯4' 준결승전은 2월 26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생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