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 연출 이승훈 / 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의 송지인, 전노민, 지영산이 피비 작가와 다시 손잡고 '태풍의 핵'으로 등판한다.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닥터신'은 천재 의사와 영혼을 잃어가는 여자의 사투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을 통해 독보적 세계관을 구축한 피비 작가의 첫 메디컬 장르 도전작으로, 이승훈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지인은 극 중 갤러리 대표이자 현란희 역을 맡아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선보인다. 화려한 히피펌과 메이크업으로 무장한 그는 딸 모모(백서라 분)를 향한 극한의 모성애를 그리며 긴장감을 주도한다. 전노민은 유명 스타일리스트 제임스 역으로 변신해 재임컴퍼니 대표다운 댄디한 매력과 독특한 화법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지영산은 독일에서 귀국한 서양화가 폴 김 역으로 분해 내추럴한 장발 스타일과 우수에 찬 눈빛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친다. 제작진은 "피비 작가가 직접 출연을 요청한 세 배우의 단단한 연기력이 극의 공기를 뒤바꿀 것"이라며 이들의 활약을 예고했다.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를 둘러싼 기이한 로맨스와 스릴러를 담은 '닥터신'은 오는 14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