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15회에서는 박신혜(홍금보 역)가 이끄는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증권 지분을 두고 이덕화(강필범 역) 회장과 정면 격돌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회사를 떠났던 박신혜와 고경표(신정우 역), 하윤경(고복희 역), 조한결(알벗 오 역)이 다시 한민증권에 입성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회의실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다 이내 수상한 낌새를 느끼고 표정이 굳어진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네 사람과 대조적으로 여유롭게 웃는 박미현(송주란 역) 실장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이들을 지켜보며 충격에 빠진 최지수(강노라 역)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민증권 후계자로 떠오른 최지수는 아버지 이덕화와 맞서는 동료들 사이에서 내적 갈등을 겪고 있다. 위기에 처한 동료들을 목격한 최지수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여의도 해적단이 이대로 물러서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단 2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예측 불허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는 오늘(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