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 작곡가 '장공장장'으로 변신한 장윤정과 TOP5의 긴장감 넘치는 신곡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
9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장윤정이 직접 프로듀싱한 그룹 신곡 '홀려라'의 비하인드가 풀린다. 녹음실에 등장한 장윤정은 "그룹 노래는 파트 뺏는 게 재미"라며 욕심나는 파트가 있다면 언제든 뺏으라는 파격적인 경쟁 제안을 던져 멤버들을 긴장케 했다. 생애 첫 녹음에 나선 길려원은 "이런 경쟁 사회 너무 힘들다"며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 위 베테랑인 진(眞) 이소나 역시 장윤정의 날카로운 디렉팅 앞에서는 평정심을 잃었다. 청심환까지 먹고 왔다는 그는 녹음 직후 "마치 발가벗겨진 기분"이라며 소감을 전했고, 미(美) 홍성윤은 중압감에 다리가 후들거리는 것은 물론 화장실 직행 위기까지 겪었던 아찔한 순간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반전 매력을 볼 수 있는 '몸치 선발전'도 열린다. 과거 '사마귀 댄스'로 화제를 모았던 길려원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막춤을 선보인 가운데, 점잖은 이미지의 김용빈이 등판해 파격적인 몸놀림으로 배틀을 펼치며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TOP5의 혹독한 녹음 잔혹사와 무아지경 댄스 배틀이 담긴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