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새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이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담은 30초 예고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오는 21일(화) 첫 방송되는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몸을 맡긴 채 즐기는 극 P 성향 남자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은 이번 여행을 통해 쓸데없는 승부욕과 허세, 그리고 초등학생 못지않은 유치함이 폭발하는 아드레날린 브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세 사람은 BTS 정국과의 인맥, AI 홍보대사 활동, 코첼라 무대 장악 등 글로벌한 화제성을 보유한 핫피플이라는 점에서 이번 만남에 더욱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감성 충만한 일본으로 떠난 세 사람의 위풍당당한 워킹으로 시작된다. 김종국의 우설 먹방부터 추성훈의 야성미 넘치는 운동, 대성의 흥 넘치는 댄스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낭만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평화도 잠시, 세 사람의 처절한 괴성과 함께 추성훈의 "이건 아닌 거 같아"라는 탄식이 터져 나오며 분위기는 반전된다.
기겁하는 대성과 눈을 가린 채 좌절하는 김종국, 그리고 동료의 팔을 붙잡으며 애원하는 추성훈의 모습은 힐링 여행 중 마주한 충격적인 변수를 암시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꾸밈없는 웃음의 정수를 보여주며 순도 200%의 재미를 안길 것이라며 무계획 본능 충족 여행기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역대급 환장의 케미가 기대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4월 21일(화)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