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의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제작진 철수 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방송 2회 만에 SNS 릴스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고 국내외 OTT 플랫폼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한 세 사람은 오는 5월 5일 방송될 3회에서 30대와 50대 남성들의 리얼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 막내 대성은 "마흔 전에는 꼭 장가를 가고 싶었다"며 결혼에 대한 막연한 고민을 꺼냈고, 김종국 역시 "나도 당연히 갈 줄 알았다"며 깊은 공감을 표한다. 이어 추성훈은 젊은 세대와 느끼는 세대 차이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며 한층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진지한 토크와 더불어 추성훈과 김종국의 유쾌한 '톰과 제리' 케미도 계속된다. 김종국은 자신에게 메뉴 선택권을 주지 않는 추성훈에게 "깔창 하시냐"는 돌직구 공격을 날리는가 하면, 세탁기를 돌리다 "아저씨 냄새가 난다"고 지적하는 추성훈과 도합 101세다운 유치하고 치열한 말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세 사람이 진솔한 토크를 통해 다른 예능에서 볼 수 없던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세 남자의 인간미 넘치는 규슈 여행기 3회는 오는 5월 5일(화) 밤 8시 40분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Pl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