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의 새로운 음악 예능 '미스트롯 포유'가 오는 5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하며 안방 공략에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미스트롯4' TOP7과 숨은 노래 고수들이 만나 서바이벌을 넘어선 음악적 교감과 시너지를 선보이는 듀엣 열전이다.
첫 방송부터 막강한 실력자들이 TOP7의 파트너로 등판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뷰를 기록한 '고음 여신' 박다혜의 등장은 현장을 단숨에 달궜다. 진(眞) 이소나가 박다혜와 호흡을 맞춘 가운데,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트롯계의 다비치 같다"며 폭발적인 성량과 섬세한 기교의 조합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미(美) 홍성윤은 188cm의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꽃미남 짝꿍과 새로운 케미를 선보인다. 앞서 듀엣 가요제에서 홍성윤과 우승을 차지했던 손빈아가 "좀 섭섭하다"며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여성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짝꿍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가슴 뭉클한 자매의 무대도 예고됐다. 길려원은 숙명여대 법학과에 재학 중인 친언니 길연서와 동반 무대에 오른다. 장녀라는 책임감에 음악의 꿈을 접어야 했던 길연서는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가요계가 놓친 인재"라는 극찬을 이끌어냈고, 이를 지켜보던 길려원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대한민국 곳곳에 숨겨진 노래 고수들의 실력을 재발견할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14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첫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