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출연진들이 놀라운 성장 무대로 본선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7월 2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다섯 팀이 팽팽한 승부를 펼친다.
‘살덕지’ 팀의 길려원은 트레이드마크였던 화려한 꺾기를 과감히 내려놓고 안예은의 ‘홍연’을 선택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담백하고 깨끗하게 소화한 무대에 안성훈은 꺾기를 다 빼고 불러 놀랐다고 감탄했고, 춘길은 노래 실력이 오싹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예선 1위로 본선에 오른 ‘연꽃 도령’ 팀 윤윤서는 정재은의 ‘연락선’으로 중학교 1학년이라고 믿기 어려운 농익은 정통 트롯 무대를 선보인다. 출연진들은 신기할 정도로 구슬프다며 극찬을 보냈고, 이에 오혜빈은 거침없이 고득점을 점치며 남다른 촉을 발휘했다.
매회 깊어진 감성을 전하는 ‘미스트롯 포유’는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