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로도 바쁜 활동을 보내고 있는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파리 화보에서 가을남자의 매력을 뽐내 눈길을 모았다.
21일 패션지 '엘르'는 박형식과 함께 한 10월호 파리 화보를 공개했다.
니트 스웨터와 카디건, 코트 등 시스템옴므의 F/W 시즌 의상으로 모던하면서도 댄디한 룩을 소화한 박형식은 눈에 띄는 비주얼로 어딜 가나 현지인들의 관심 어린 시선을 끌었다.
또 박형식을 알아보고 기뻐하며 사인 요청을 하는 해외 팬들도 만날 수 있었다고 엘르 측은 전했다.
촬영을 위해 프랑스 파리를 찾은 박형식은 "유럽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파리에 도착한 순간부터 골목이며 건물이며 모든 것에 반했다. 그 자체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털어놨다는 후문이다.
박형식은 지난 7월 말 종영한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사랑에 흔들리는 재벌 2세 창수 역을 맡아 호평 받았다.
파리 화보 촬영에서 돌아온 뒤에는 예능 프로그램 '삼시 세끼-어촌편' 촬영을 위해 만재도로 향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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