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TV 다큐멘터리 '다큐프라임-가족쇼크'가 2015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EBS가 2일 밝혔다.
'가족쇼크'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31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ABU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주제'(ABU Perspective)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EBS의 어린이 애니메이션 '명탐정 피트'도 어린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겨울 방영된 9부작 '가족 쇼크'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숨진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들 가족과 이주 노동자 가족 등을 통해 가족의 본질을 짚었다.
제27회 한국피디대상 교양정보부분 작품상과 2015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사회문화부분 우수상, 제42회 방송대상 사회공익부문 작품상 등을 수상했으며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5 세계공영TV총회(INPUT)에 공식 초청돼 상영된 바 있다.
'명탐정 피트'는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합성을 통해 자연의 신비한 생태를 전달하는 프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