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스페셜 '짝퉁패밀리'가 미래부 주최 '코리아 UHD 어워드 2015' 단막극·TV영화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2014년 KBS 극본공모 최우수당선작이기도 한 '짝퉁패밀리'는 엄마의 빚을 갚느라 청춘을 보낸 주인공이 마침내 빚을 청산했으나 엄마가 죽고 의붓동생을 떠맡게 되자 동생을 버리고 자신의 행복을 찾아 떠날 계획을 세우는 이야기다.
지상파 유일의 단막극 프로그램으로 시즌제로 방송되는 KBS 드라마스페셜을 통해 방송됐다.
'코리아 UHD 어워드'는 차세대 국내 UHD 방송용 콘텐츠의 제작을 독려하고 재능 있는 창작자를 발굴,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으며,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