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추석특집 기인열전 '천만트롯쇼'가 10월 8일(수) 밤 9시 50분, 9일(목) 밤 10시 방송된다. 국보급 기인들과 트롯 스타들이 팀을 이뤄 천만뷰에 도전하는 초대형 퍼포먼스 쇼로, 강호동·붐이 MC를 맡고 '미스터트롯' 2·3대 진 안성훈·김용빈을 비롯한 톱 트롯 13인이 출격한다.
안성훈은 세계적 기인에게 마술을 배우며 반전 가득한 무대를 예고, "탐나는 인재"라는 극찬을 받았다. 김용빈은 중국 기인과의 합동 퍼포먼스를 준비하며 "진짜 천만뷰 찍겠다 싶은 무대가 많았다. 턱 빠질 정도로 놀랐다"고 전했다.
손빈아는 폴스포츠에 도전, 멍투성이가 될 만큼 연습 끝에 강호동을 기립하게 만든 무대를 선보인다. 첫 명절 특집 출연인 춘길은 남승민·강훈과 '재키스피닝'에 나서 "21년 가수 인생 가장 힘든 무대였다"고 고백. 트롯 대모 김용임은 60대 대표로 번지피지오에 도전하며 "오늘이 가장 젊은 날처럼 새로움에 도전하고 싶었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로 꽉 채운 '천만트롯쇼'. 톱 트롯 스타들의 한가위 초대형 쇼다운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방송은 10월 8일(수) 밤 9시 50분, 9일(목) 밤 10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