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인 덕에 마을 잔치가 열리는 풍경이 연출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석맞이 '엄마 손 특집'에 송가인이 부모님과 함께 진도 본가를 찾아 푸짐한 보양 한 상을 차린다. 부모님은 마늘고추장 주물럭 2종, 진도대파 전복물회, 직접 뜬 광어회, 각종 김치까지 미리 준비했고, 진도 대파·갓 딴 전복·그날 잡은 토종닭·진도 울금을 넣은 '진도 울금 닭곰탕'을 한 솥 가득 끓여 눈길을 끈다.
바쁜 스케줄로 건강을 걱정하던 부모님을 위해 밝게 미소 지은 송가인은 이 보양식을 들고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눠 먹으며 사실상 '마을 잔치'를 연다. 어르신들은 "맛있어서 혓바닥이 넘어가겠다"라며 극찬. 이어 송가인 모녀는 어르신들이 직접 뽑은 메뉴로 '엄마 손 특집' 메뉴 평가 대결에 도전, "서울 가서 1등 하고 올게!"를 외치며 우승 의지를 불태운다.
결과는 10월 3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엄마 손 특집'에서 공개되며, 김재중·박태환도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