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유진, 지현우, 이민영)가 글로벌 OTT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막판 흥행에 불을 지피고 있다.
26일 기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에서 TOP5에 재진입했고, 일본 레미노에서는 한류 드라마 부문 2위, 라쿠텐 비키에서도 주간 시청률 TOP10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종영을 앞두고 제작진은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첫째, 차수연(유진)이 에이치그룹 회장과 어떤 결탁을 했는지, 특별법 반대의 진짜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다. 둘째, 현민철(지현우)은 신해린의 살해 자백을 듣고 충격에 빠지며 사건의 진실에 다가선다. 셋째, 신해린(이민영)이 정말 뺑소니 범인인지, 사건의 전말이 드러난다.
제작진은 "남은 회차에서 모든 복선이 폭발하며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이 펼쳐질 것"이라며 시청을 당부했다. '퍼스트레이디' 11회는 10월 29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