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웰컴 투 찐이네'에서 박서진과 진해성이 2회 만에 100인분 저녁 장사에 도전하며 긴급 알바생 모집 작전에 돌입한다.
지난 1회에서는 강화도 석모도에서 50인분 도시락을 판매하며 첫 푸드트럭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두 사람은, 27일 방송되는 2회에서 손님 수가 2배로 늘어난 상황에 맞닥뜨린다. 새 메뉴 '고구마 브륄레'까지 더해진 살인적인 스케줄에 결국 트롯 인맥에게 SOS를 보내기로 한다.
알바 후보는 신승태, 최수호, 전유진. 신승태는 서빙 경력으로 주목받지만 뜻밖의 상황이 벌어지고, 최수호는 '친절한 막내' 면모로 활약이 기대된다. 전유진은 과거 '한일톱텐쇼'에서 찰떡 호흡을 보여준 '전리엣'으로 소환된다.
이날 박서진은 장구 퍼포먼스로 '연안부두'를 선보이고, 진해성은 신곡 '아름다운 당신이여'를 라이브로 부르며 손님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웰컴 투 찐이네'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