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오늘(10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김정민 감독과 신이원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등 '믿보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이 드라마는 육아와 직장생활에 지친 마흔하나 세 친구의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그린다.
▶첫 방송 관전 포인트#1. 40대 여성들의 인생 2막을 위한 도전! K-드라마에서 흔치 않은 차별화된 여성 서사!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K-드라마에서 보기 드문 40대 여성들의 서사를 전면에 내세운다. 사회적 성공, 가정의 균형, 자아실현 등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있는 세 친구 조나정(김희선), 구주영(한혜진), 이일리(진서연)가 각자의 갈등을 주체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방송 관전 포인트#2. 김희선-한혜진-진서연, 20년지기 절친 3인방으로 변신!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은 20년지기 절친 3인방으로 완벽 변신, '하이퍼리얼리즘 워맨스'의 진수를 보여준다. 김희선은 데뷔 후 처음으로 뽀글파마까지 불사하며 '경단녀 엄마' 조나정 역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한혜진은 무성욕 남편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낳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구주영 역으로 강렬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진서연은 결혼 환상을 가진 잡지사 부편집장 이일리 역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찐친 케미를 완성한다.
▶첫 방송 관전 포인트#3. 윤박-허준석-장인섭부터 한지혜-김영아-고원희-문유강 등 극강의 '연기 맛집' 등극!
윤박(조나정 남편 노원빈 역), 허준석(연극반 선배 변상규 역), 장인섭(구주영 남편 오상민 역)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합세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여기에 한지혜, 김영아, 고원희, 문유강 등 실력파 배우들이 다채로운 관계로 얽히고설키며 '연기 맛집'다운 신선한 텐션을 더할 예정이다.
▶첫 방송 관전 포인트#4.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 형성 웰메이드 힐링 드라마!
결혼, 임신, 경력 단절, 부모와의 관계 등 누구나 공감할 만한 현실 고민을 가벼운 터치로 풀어내는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4060 세대에게는 진한 위로를, 2030 세대에게는 미래 이야기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나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는 힐링 드라마를 예고한다.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늘(10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스트리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