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 2회가 내일(12일) 밤 10시 방송되는 가운데, 배우 유이가 연습생 시절 폭식으로 체중이 급격히 늘었던 사연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9인의 '잘빼남녀'가 본격적인 다이어트 지옥 훈련에 돌입하며 사랑과 체력, 자신감을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진다.
'잘빼녀'들은 트레이너 이모란의 '손진단'과 1:1 면담을 통해 건강 문제와 마음의 상처를 털어놓으며 진정한 변화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이때 3MC 중 유이는 한 참가자의 폭식 사연에 깊이 공감하며 "저도 연습생 시절 10kg쯤 쪘었다. 배가 불러도 계속 먹었다"고 자신의 경험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잘빼남'들은 마선호 트레이너 지도 아래 인바디 검사와 체력 테스트를 진행, 표준을 훌쩍 넘는 체지방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종국은 "저는 체지방률이 8% 정도 왔다 갔다 한다"고 덤덤하게 말하며 유이의 감탄을 자아냈고, 이수지 또한 "초등학교 4학년 때 45kg이었다"고 몸무게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다.
3주간의 운동과 식단, 땀으로 써 내려갈 '잘빼남녀'들의 지옥 훈련 끝에는 과연 어떤 변화가 기다리고 있을지, 내일(12일) 밤 10시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