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견우와 선녀'로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증명하며 명품 드라마 스튜디오로 발돋움한 이오콘텐츠그룹이 명품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제작 : 주식회사 이오콘텐츠그룹, ㈜콘텐츠지)로 2026년 첫 선을 보인다. 총 8부작으로, 오는 2월 4일 디즈니 를 통해 매주 2화씩 공개될 예정이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법과 상식을 뒤엎는 파격적인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세대 주연 배우로 입지를 다진 려운은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서며, 성동일은 노련한 연기 내공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여기에 금새록이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을 더해 세 배우의 치열한 연기 대결이 강력한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특히 이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23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공모전'에서 최종 1위 대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대본의 완성도를 인정받아 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
이오콘텐츠그룹은 올해 '블러디 플라워' 외에도 네이버 웹툰 원작 액션 드라마 '백XX(가제)', KT 웹소설 공모전 대상 수상작 원작 사극 판타지 로맨스 '찬란:빛을 품은 눈(가제)' 등 다채로운 장르의 드라마 라인업을 예고했다. 또한 영화 '포커스' 극장 개봉 및 '에코', '사계', '강령2' 등의 제작, 숏폼 드라마 '중전에게 체크인', AI 시리즈 드라마 '곧, 밤이 됩니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화제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라인업의 깊이를 더할 계획이다.
오은영 이오콘텐츠그룹 대표는 "'블러디 플라워' IP를 온전히 보유하고 웹툰, 영화, AI 콘텐츠 등으로 IP 확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2026년에도 글로벌 IP 콘텐츠 스튜디오로 더욱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이오콘텐츠그룹(상단), 이오콘텐츠그룹(하단 좌측부터), 스튜디오X U,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덱스터픽쳐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