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오는 2026년 2월 1일(일)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4일 앞두고 서바이벌 사상 초유의 '심사 거부' 사태를 예고하며 핵폭탄급 충격을 일으키고 있다. '천하제빵'은 'K-빵'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72명 도전자가 참여하는 1라운드에서는 "마스터의 전원 동의 시 심사를 거부할 수 있다"는 상상 초월 룰이 등장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다른 도전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기대주가 심사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 '심사 거부' 사건이 어떤 나비효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전자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이혜성과 박둘선은 '선전 포고 인터뷰'를 통해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이혜성은 "10위 안에 들어 TOP10 도전자들과 겨뤄보고 싶다"는 야심을 드러냈고, 박둘선은 "빵을 만든 지 9년, 빵 가게를 차린 지 1년 됐다"며 준비된 제빵사임을 강조했다. 두 사람의 진지한 모습이 포착되며 기대를 높였다.
또한 '천하제빵'은 첫 방송 전부터 전 세계 180여 개국 선판매, 유튜브 및 SNS 관련 릴스 총 조회수 1,000만 회 돌파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26년 1월 26일 공개된 1회 예고편에서는 전국 핫플 빵집과 다양한 베이커들의 출전이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흥분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무엇을 기대하든 기대 그 이상을 보여줄 것"이라며 '천하제빵'의 위대한 힘을 증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MBN '천하제빵'은 오는 2026년 2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